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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작가의 권익을 대변하는 단체인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는 침묵만 하는군요 역시 한국 대여전문작가 협회 답습니다 [웃음] 시드노벨 광고팀은 둘중 하나다. 천부적인 노이즈 마케터집단이거나
정말 바보집단이거나
1.학원에서
음 진도를 빨리빼는구나 어차피 이번에 졸아도 학교에서 좀있으면 나갈태니 맘편히 졸자 2.학교에서 음.. 졸린데.. 학원에서 배운적있으니 그냥 자자 1과 2를 반복한다. 결론은? 덧/이렇게 애들이 못 자게 만든 우리나라가 문제다. 학교에서 1교시부터 7교시짜기 내리처자다 학원와서도 1교시부터 4교시짜기 내리 처자는 인상들이 별로 특별하지 않고 평범한 클래스인게 현 학생들의 실태임 한장 한장 뜯어서애완동물 배변용 시트로 사용하거나
종이공작하면 되는건가요? 그러니까
한세대 전분들 책이 귀했고 책이 지성의 보고였으며 책이 지성의 망루의 역활을 했던 분들이면 분서에 열받았지만 책을 '장난감' 수준으로 취급할수있는 정도로 책을 많이 접하고 있는 현 세대들이 책에게서 '공산품' 이외의 경외심을 어떻게 느끼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다 교육정책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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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진주여 at 08/18 이드 열추적미사일?! 푸하?! by 윤소현 at 05/16 아악! 플라밍고!!! 판갤.. by 흐르는 물 at 01/16 그러게요,,... 크레.. by 노란개구리 at 01/16 글과 그림을 따로 봐아햐.. by 반쪽사서-엔세스 at 01/16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 by 리셋 at 01/16 광고팀들이 답이 없어요... by 너와집 at 01/15 솔직히 수작인 책들은 .. by 파실 at 01/15 잠........ㄱ= by 토이박스 at 12/13 배변용 시트로는 너무 .. by 쿠라사다 at 11/2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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